베트남의 최악의 항공사-비엣젯항공 - VietJet Air

2018. 12. 18. 20:51브랜딩


안녕하세요~

아이굿입니다!!


벌써 12월이 중순이 넘어갑니다.

모두 올해는 마무리 잘 하고 계신가요?


이번에 소개할 이야기는 바로

다양한 항공사가 있지만 최악의

항공사를 경험해서 그런지

소개하려고합니다!!


바로 베트남의 항공사인


입니다!


바로 이슈가 뭐가 있는지 한번 볼까요?!


https://www.youtube.com/watch?v=hObpxmdqrb8


자세한건 링크 보시면됩니다.

이렇게 말도안되는 쇼가 있었다고 하니..

참 안전이 중요한 비행기 항공사가

하는 행동이 이상하죠?


우선 이번에 베트남 시장조사겸 수출을 위해 출장을 다녀오면서

느낀 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한국을 오는데 세관신고서를 주는데

일부로인지

베트남언어로 되있는걸 주네요.


분명히 영어로 이야기를 해도

지멋대로군요!!




정말 무리수 던지는


스튜어디스입니다!!!




그리고 가장 황당했던부분!!!


비엣젯은 비행기표와

짐보내는 수화물의 가격이 다릅니다!


포함이 안되어있으니 인당 35000원을 내야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렇게 가방을 기내로 가지고오시고


결국 저희는 짐을 못올리고 무릎위에

올리고왔습니다.


역시 대단하게 돈을 아끼는

대한민국 여행객들!!


존경합니다!!




이런 비행기를 타고 왔습니다.

저가 항공이라고 판매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인간적으로 물을 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프랑스 혁명당시 노예들도 물은 마셨을텐데...



참... 역시 비엣젯입니다!


그리고 망고와 맥주를 샀는데

얼음도 안주고

맥주가 뜨겁네요.


세계최초 맥주를 따듯하게

TEA로 마신건 처음입니다!



요즘 많은 항공사가 생기고있지만

정말 단순 저가라는 광고를 하면서

브랜딩을 키우는것보다


내실을 키워야하지않을까요?


잘못된 기업의 브랜딩

그리고 서비스


역시 절대피해야할 항공사입니다!!

마지막은

목말라서 물달라고하니 2천원주고 사라고 하더라구요.

물론 카드도 안됩니다^____^


모두 조심해서 여행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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